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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안녕하세요? 시각장애인 맹인의 일상생활중 식사생활에 대해서좀 질문좀 드립니다.!

  • 작성자이정민
  • 등록일2022.04.06
  • 조회81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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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런거 여쭈기에 정말 죄송하지만 그럼에도 한 번 여쭤봅니다. 사실 시각장애인 맹인이 생선 먹을 때 저는 지금까지도 우리 어머님이 가시를 다 발라주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여쭤보고 싶은 것이 사실 저는 완전 선천맹인으로서 여쭤봅니다. 과연 시각장애인 맹인 즉 중도실명도 아닌 선천맹인이 생선 가시를 혼자서 발라내는게 과연 가능한 일인가 아니면 누군가가 발라줘야된다는게 현실상 당연할 수밖에 없는것인가? 

그리고 꽃개나 조개, 바지락, 꼬막 등등 저런 해산물 같은걸 먹을 때 뾰족한 바늘 같은곳에 찔릴 확율도 꽤 크잖아요.! 그리고 꽃개 다리 부분은 발라먹기도 힘든데요 일반 정안임 중에 꽃개 살을 아주 잘 발라먹는 고수분 친척이 있더라구요! 아무튼 해산물 역시 시각장애인이 뾰족한 부분을 피해 잘 발라먹는게 가능은 할지 아니면 그런게 전혀 불가능한지입니다. 과연 시각장애인 선천맹인이 부모에 의존하지 않고, 정안임에 의존하지 않고 혼자서 독립적으로 살아가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합니까? 앞서 언급했듯 설마 그런걸 잘 발라낼 수 있는 그러한 보조도구는 없는지요?! 제가 장년부터 아침은 혼자서 먹는데요 요즘 인스턴트 볶음밥이 유행이라는거 다들 아시죠! 그런데요 그걸 장년에는 우리 어머님께서 덮개를 열고 닫을 수 있고, 깊숙한 그릇에다가 넣어주면 혼자 전자렌지에 대펴먹었는데요 이번에는 냉동 볶음밥을 그릇에 담아 대피는것도 혼자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할 때에는 가위질이 능숙지도 않고, 봉지에 있는 뭔가를 따루는 것도 익수치 않아 처음에는 밥을 통체로 쏟은적도 있어요.! 그리고 시각장애인이 봉지에 적힌 것 라면, 인스턴트 요리 등등 묵자로된걸 시각장애인이 설리번 앱 없이도 아이폰 기본 카메라만으로 문자 인식이 설리번 앱보다 더 완벽하나요? 그리고 한가지 더 여쭈자면요 시각장애인이 라면 끓이는것을 비롯해 불요리들이 가능한지요?! 제가 불요리를 시도해보겠다고 우리 어머님께 부탁시 감자를 볶거나 그럴 때 제가 젖어주는것만 해봤는데요 뜨거운 기름이 확 튀더라구요! 하다가 포기했는데요 사실 정안임은 기름에 안튀나요? 그걸 어떻게든 피할 수 있나요? 저는 걱정스러운게 그러다 다칠까봐인데… 아무튼 우리 어머님, 아버님 말로는 도저히 정보도 많이 부족하고 그래서 이 곳에다가 한 번 여쭤봤습니다. 고수님들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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