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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시각장애인의 옛 IT 세상에 대해서좀 질문드립니다.

  • 작성자이정민
  • 등록일2022.04.14
  • 조회50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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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왜 이 질문을 하냐하면요 과연 시각장애인 선천맹인이 옛 시대에 즉 10-15년정도 시대에 각종 IT 기기를 어떻게 다뤘었는지에 대해 알고 싶어서 질문좀 남깁니다. 가스렌지, 세탁기, 습기세척기, 에어컨 등등 저런 가전 기기가 음성 지원 되는 모델도 없고, 컴퓨터처럼 센스리더를 비롯한 스크린리더를 사용자가 임의로 설치할 수 있는 그러한것도 아니잖아요.! 시각장애인이 쓸 수 있을만한 세탁기가 있어요? 삼성 플랙스워시 음성인식 세탁기가 있다는건 알고 있으나 그거 말고도 애플에서 나온것, 그 이외 음성지원 되는 세탁기가 있어요? 삼성 플랙스워시 음성인식 모델이 나오기 이전 대략 2016년도 이전 혹은 그 아래로 10년, 15년전에는 시각장애인 선천맹인이 자립생활을 할 때 세탁기는 어떻게 돌렸죠?! 그리고 과연 요리할 때 가스렌지, 전자렌지는 어떻게 돌렸고. 설거지 할 때 습기세척기는 어떻게 돌렸어요? 지금은 과연 음성지원되는 습기 세척기가 있어요? 애플, 삼성, 그 이외 브랜드… 그리고 에어컨은 음성지원되는게 뭐가 있구요.! 그리고 텔레비젼 볼 때에는 애플 TV에는 보이스오버가 있으나 그게 없었을 무렵 대략 2016년도 이전, 그 보다 10년, 15년전에는 시각장애인이 TV 세톱박스를 어떻게 접했어요? 과거에 DVS 수신기가 있다던데요 그걸 이용하면 텔레비전 음성안내도 동작하나요? 그리고 시각장애인이 2006년도 이전까지 즉 시각장애인용 폰이 나오기 전까지는 메뉴 순서를 외우고 수짜 버튼도 외워 전화걸고 받고 정도 했다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여기서 궁금한 것이 컴퓨터는 2000년대 초반부터 일반 윈도우 기기일지라도 시각장애인에게 맞는 음성안내 도구를 소프트웨어로 만들어 그걸 설치하면 음성안내가 동작을 하는데요.! 엑스비젼에서 2009년에 윈도우 모바일 슬라이드 폰 엑스페리아를 출시했다고들 하던데요… 아무튼 윈도우 운영체제는 일반인들 상대로 만들어졌다해도 스크린리더라는 소프트웨어를 깔면 음성안내가 이루어질텐데요 즉 운영체제가 정상모드로 부팅된 상태에서는 거의 음성안내 스크린리더를 이용하면 기기에 접근은 할 수 있다는것이죠.! 

그런데 왜 핸드폰 같은 경우 피처폰 시대에는 사실 일반 PC 운영체제에도 스크린리더만 깔면 음성안내가 되는데요 사실 엑스비젼의 센스리더든, 실로암 드림보이스 만드는 개발자, 그리고 이브포윈도우, 소리눈 등등 즉 PC Windows를 위한 스크린리더를 만드는 개발자분께서도 그걸 피처폰용도로도, 그리고 텔레비젼, 그 이외에 가전 기기들에다가도 적용을 시키면 되는데요 왜 과연 그 스크린리더 개발자가 PC 운영체제인 윈도우에다가만 겨우 그런 기법을 적용했을까요? 사실 윈도우 운영체제 뿐만아니라 핸드폰, 텔레비젼 그 운영체제에 맞게도 개발하면 되는것 아닙니까? 출처 : https://theindigo.co.kr/archives/9631 이 기사를 읽고 저도 너무나도 분노에 처할만큼 놀랐어요. 애플의 아이폰 같은경우는 카메라 기능까지도 보이스오버가 단순히 화면의 내용을 읽어줄뿐만아니라 이미지묘사까지도 해준다던데요.! 보통 대다수 스마트폰은 그런것까지는 없을 확율이 많습니다. 그나저나 카메라 관련 기능은 그렇다쳐도, 전화 걸고 받고, 메시지 보내고, 3G 피처폰 세대에는 인터넷 검색, MP3 다운 DMB 시청 등등 저런게 시각장애인용이라 나왔을지라도 도뭊이 이해가 안되고 실망스러운게 왜 저런걸 하려고 해도 문자도 MMS는 음성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멘트와 함께 어떠한 음성도 안나오고, 그 이외 날씨정보라던가 인터넷, DMB 등등도 왜 음성안내 지원이 되지 않는다는 멘트까지 뜨고 그 다음부터는 아무 음성도 안나오고말이죠!. 애플은 맥에 적용했던 보이스오버를 다른 운영체제에도 응용시켰다던데요.! 

아무튼 제가 여쭈고 싶은것은 왜 세상이라는게 저럴까에서 과연 미국이나 다른 나라는 모르겠으나 우리나라 세상이 의외로 많이 그런 상황이 벌어졌을시?… 

그런데요 시각장애인이 2000년대 초반 컴퓨터라도 다룰 수 있다는것에 대해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을 적습니다.! 그나저나 저런 스크린리더 소프트웨어를 깔면 음성지원 되도록 개발하는 개발자가 왜 컴퓨터에만 구현해내고 왜 핸드폰이나 가전기기에는 적용을 안시켰냐 이거입니다. 핸드폰 가게에서 사는 휴대폰 일반 피처폰도 사실 어떤 운영체제를 쓰는지간에 그 피처폰 운영체제에 맞게 드림보이스든, 센스리더든 어떻게든 잘 개발을 해내면 시각장애인 입장에서도 일반인들과 거의 동등한 환경에서 기기에 접근을 할 수 있다는것이잖아요.! 저는 그 기사 보고 분명 시각장애인 입장에서도 물론 실망스러운 사실이나 하여금 이건 참 너무 안됬다 싶을정도로…! 우리나라가 IT 강국+선진국이라는 말들은 나오는데요 왜 시각장애인 세상은 왠지 후진국가의 세상 같은지요 참?! 저도 그 기사 보고 너무 안타까운 정도가 아니라 너무 소외되는 것 같았어요.! 심지어 텔레비젼도 앞과 내용이 같은 상황임… 시각장애인이 만일 컴퓨터조차 PC Windows 운영체제 조차 접근 못했으면 어땠을것같아요? 당연히 시각장애인은 장애로서 아무것도 0 못하게 되는 상황인거죠!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쭈자면요 시각장애인은 텔레비젼 매체에 접근시 드라마나, 예능 같은 경우 선천맹인들은 화면해설이 없으면 무조건 못보나요? 화면해설은 시각적 요소를 설명해주는건데요 화면해설이 없다고 해서 누리는게 무조건 불가능한건지 아니면 어느정도는 가능한것도 있는지입니다.! 이상 시각장애인의 옛 IT 세상에 대해서좀 질문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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