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하단메뉴바로가기

Q&A

시각장애인이 점자로 책읽는데의 걸리는 시간에 대해서 이야기하조가 합니다.

  • 작성자이정민
  • 등록일2022.04.22
  • 조회39
  • 댓글0
목록으로
제가 어릴 때부터 제가 기질 자체가 놀이터에서 놀고, 놀이기구 타고, 물놀이 하고, 도리도리 하는 등등 놀이를 되게 좋아했는데요 아쉽게도 제 멘탈이 놀이에서 못벗어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서 부끄러우나 여쭈고 싶은것이 과연 선천맹인으로서 점자로 책읽기를 시도했지만 저는 어릴적부터 책을 읽는것자체가 지겹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후회를 하게 되는것이죠 참!

왜냐하면 저는 책을 읽는게 오래걸리는게 첫째 : 어릴적 초딩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거… 일종에 저는 읽는것이 글자 따라 읽는거라고 생각하고 그런것… 그리고 4학년때부터라도 삶을 알기 위해 열심히 읽었어야하는데 지금은 시도를 해보고 있으나 여전히 꽝!… 

점자로 읽는게 아무리 빨리 읽으려고 해도 속도가 나지 않아서도 재미를 못누리고 참…!

여러분들중에서도 책을 읽는게 지겹다고 느끼는 분이 혹시라도 종종 있는지요?! 왠지 바보스러운 말이긴 합니다만.

그런데요 보통 80페이지의 불량은 보통 보는 사람 같으면 1시간이면 다 읽잖아요! 그런데요 여러분들 선천맹인들은 80페이지를 손으로 읽는데에 대략 몇시간이 걸리나요? 이거…

그리고 사실 TTS로 듣는건 제가 선호를 잘 안하는게 예술가로서 음악가로서 감정이 풍부해져야하는데 저런 기계음으로 들으면 감성이 없잖아요.! 

점자따라 읽으면 시간은 오래걸리나 저는 모르는 단어들, 그리고 문장을 이해하는데에도 어떻게보면 보다 읽는게 더 발전력이 있는 장점인 면이 있어서 여쭌것입니다.! 

부끄럽습니다만. 그런데요 책읽는건 너무나도 중요한데도 저렇게까지나 매번 읽으려고 시도해보다가 포기하고 무한반복 도돌이표되니까 이거 진짜 안되겠어서 이 곳에다가 키보드를 두드려 글을 쓰게 되네요.! 

그럼 과연 초등학생이 읽어야할 책들도 안읽은것들이 꽤 많은데요.! 문제는 제가 일반인들과 삶을 사라가는데 있어서 소통도 해야하는데요! 그럼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처신해야하는지좀 조언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해주신다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댓글등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